2008년 07월 24일
어명을 따라
어명을 따라... 마리아럽님 블로그에서 트랙뷁.
1.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고맙고 미안하고 아쉽고...
2.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는 무엇이에요?
요즘은 브라운아이즈-가지마
3. 당신 자신이 약해졌다 생각될 때가 언제에요?
글쎄...혼자있을 때.
4. 지하철이 좋아요? 버스가 좋아요? 이유는요?
한번에 가는 버스가 앉아서 가니 좋긴하지만...아무래도 차가 막히거나 할 때는 지하철만한게 없다는..
5.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모르겠다. 더군다나 요즘엔 특히. 후유증이 너무나 많다.
6. 입가에 웃음이 번질 만큼, 돌아봤을 때 행복했던 시간은요?
같이 있었을 때. 손만 잡고 있어도 좋은 그런..좋아하는 사람과 함께있는 것 만으로도 좋다.
7. 당신을 오랫동안 기다려 준 사람에 대해
그런 사람 없음...왜 영화처럼 그런...그런 여자는 없는거냐-_- (영화니까?)
8.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일이 쉬워요?
난 상대방의 태도에 따라 많이 변하는 편. 마음을 열고 다가온다면 내 마음도 닫힌채로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9. 일기를 써요?
가끔...블로그에..공개일기장이라 좀 그렇지만..
10. 각종 휴일엔 무엇을 하면서 보내나요?
요즘은 매일이 휴일...이라.. 일할때는 어디 놀러가는걸 좋아하는 편. 집에서 뒹굴거리다 보내버리는 휴일이 그닥 좋지는 않다.
11.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몰라.
12. 길거리를 거닐다, 예쁜 카페에서 혼자 차를 마셔본 적이 있어요?
응. 혼자 잘 마셔. -_-
13.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분들을 보고 돈을 준 적 있어요?
아니요. 안줘요. 절대.
14. 한 번 사랑이 떠난 사람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나요?
돌아간 적이 있다. 맘이 약해서인지...뭔지...
15.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 당신은 무슨 행동부터 취하나요?
그냥 보고 씨익 웃는거지 뭐...
16. 요리를 좋아해요? 할 줄 아는 요리는?
재료만 있다면..뭐 일단 만들어보는 편. 그래도 먹을만 하던데..김치찌게,김치볶음밥,볶음밥,고추장찌게,라면,짜파게티,카레...라면이나 짜파게티는 잘 끓여요. 자취경력 5년. -_-;;
17.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었던 적이 있었나요?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어서 일본에 혼자 다녀온적도 있고 요즘도 계속 떠나고 싶어요.
18. 꼭 잊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건가요?
어떻게 한다고 잊혀지는게 아니란 걸 너무도 잘 알고있음.
19.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기에 인기가 많다고 생각하나요?
모르겠는데..요즘엔 내가 사람을 피하다보니..근데 만나면 또 잼있네..
20. TV에서 나오는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낀 적이 있나요?
대리만족이라기보단 예전생각만나는 드라마뿐일까나...달톰한 나의도시 보면 참...맘이 쓰려온다.
21.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당신과 헤어지고 폐인생활을 한다면 어떻게 하실거에요?
그런 사람 없었음. 그 정도로 날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헤어지지 않음.
22. 술, 담배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 것 같아요?
술은 과하면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버림. 술이 사람을 먹을 경우...그래서 많이 자제하다보니 술이 약해져서..-_-
담배는...뭐 개인이 독립된 공간이나 혼자서 혹은 흡연자끼리라면 몰라도 비흡연자와 동행했을 때 피운다면 꽤나 안좋은..
즉 안피우는 사람 앞에서 피면 괴롭다..뭐 그런..
23. 프로포즈를 받는다면 어떤 프로포즈를 받고 싶어요?
남자가 프로포즈 받는 경우도 다 있나?
24. 20살이 되고 가장 처음 했던 일을 기억하나요?
아마도...뭐지...비디오방 갔었던 것 같은데..-_-; 후우..10년이나 됐어...젠장.
25. 친구의 애인을 소개받는 자리에서, 친구 애인이 내 이상형이라면?
그런거 없음. 친구가 그냥 부러울 수는 있겠네.
26.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의 제목과, 기억에 남는 구절은 무엇인가요?
히라켄야의 '디자인의 디자인'. "무인양품의 '이것으로 충분하다'."
27. 신발끈이 풀리면, 누군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을 믿나요?
며칠 전에도 포스팅 했듯이 신발끈이 풀리면 누군가가 내 생각을 하는것이 아니라 누가 내생각을 했을까라고 생각하다가 그 누군가를 생각하게 만든다.
28. 가장 보고 싶은 뮤지컬이 있다면 뭐에요?
없음. 콘서트 가고싶다. 오케스트라 공연도 괜찮음.
29.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요?
글쎄 아직 누구를 딱 집을만한 사람이...
30. 예수님은 살아 계신다고 생각해요?
무교입니다.
31. 하늘색, 분홍색 중 어떤 색이 당신에게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분홍색보다는 하늘색...이겠지.
32. 박력있는 이성, 편안한 이성 둘 중 어떤 이성에게 끌려요?
편안한게 더 좋지않나?
33. 글로 받을 수 있는 상을 받았다면 몇 개나 받았나요?
없어요. 산수로는 받아보았음..-_-;;
34. 째즈바와, 까페 중 어느 곳이 더 좋아요?
그때그때 틀리죠. 가끔은 조용한 카페. 가끔은 재즈가 흘러나오는 째즈바가. 결론은 둘다 좋음.
35. 당신의 외모를 보고 타인이 하는 말 중에 어떤 말을 가장 많이 들었나요?
뭐 만화캐릭터 같다는 말...
36. 살면서 차라리 바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어요?
네(뭘해도 흐흐흐 하고 웃어버리는..)
37.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나요?
그래도 러브액츄얼리.
38. 후회를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해결할 수 있는 후회라면?
해결할 수 있다면 해결해야지.
39. 사랑은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아님 숙명이라고 생각해요?
운명...이었던가.
40.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당신을 왜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사랑이 아닌 그저 편해서 같이 있었던 걸 수도 있어요.
41. 세상에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은 모두 행복할 것 같아요?
모두는 아니지요. 서로 조금씩 노력한다면 그럴수 있지만..
42.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 셋중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은 어느 때에요?
대학교.
43.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를 보고 약속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평소 그 사람의 신뢰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약속이라 함은 노력. 지키기 위한 노력일 뿐.
44. 누가 보아도 화려한 삶을 사는 사람과, 누가 보아도 만족하는 삶을 사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아니 뭐 뻔한 걸...만족이지. 만족하는 삶을 살기위해 지금도 머리 싸매고 고민중임.
45. 세상에 허락되지 않은 사랑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안되는 건 안되는거지.
46. 아침에 일어나 찬 물을 마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아니요. 만났던 사람중에 아침의 찬 물을 언급했거나 그에관한 얘기를 한번이라도 했다면 생각이 날 수도..
47. 당신에게 고민을 털어 놓은 사람들이 있어요?
뭐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보면...고민을 털어놓는 사람들이 꽤나 있었음. 여자애들의 경우 마지막에 꼭 하는 말. "내가 왜 오빠한테 이런얘기까지 다 하고있는거지...??" "응? 글쎄;?"
48. 당신은 지금 질문에 얼만큼 솔직했어요?
거짓말 쓸 거 왜 쓰겠어요?
49. 바톤을 주실 분?
이 글을 읽은 모든 사람. -_-
이거 보고도 안쓰면....그거 알죠? 그렇게 된데요.
1.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고맙고 미안하고 아쉽고...
2.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는 무엇이에요?
요즘은 브라운아이즈-가지마
3. 당신 자신이 약해졌다 생각될 때가 언제에요?
글쎄...혼자있을 때.
4. 지하철이 좋아요? 버스가 좋아요? 이유는요?
한번에 가는 버스가 앉아서 가니 좋긴하지만...아무래도 차가 막히거나 할 때는 지하철만한게 없다는..
5.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모르겠다. 더군다나 요즘엔 특히. 후유증이 너무나 많다.
6. 입가에 웃음이 번질 만큼, 돌아봤을 때 행복했던 시간은요?
같이 있었을 때. 손만 잡고 있어도 좋은 그런..좋아하는 사람과 함께있는 것 만으로도 좋다.
7. 당신을 오랫동안 기다려 준 사람에 대해
그런 사람 없음...왜 영화처럼 그런...그런 여자는 없는거냐-_- (영화니까?)
8.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일이 쉬워요?
난 상대방의 태도에 따라 많이 변하는 편. 마음을 열고 다가온다면 내 마음도 닫힌채로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9. 일기를 써요?
가끔...블로그에..공개일기장이라 좀 그렇지만..
10. 각종 휴일엔 무엇을 하면서 보내나요?
요즘은 매일이 휴일...이라.. 일할때는 어디 놀러가는걸 좋아하는 편. 집에서 뒹굴거리다 보내버리는 휴일이 그닥 좋지는 않다.
11.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몰라.
12. 길거리를 거닐다, 예쁜 카페에서 혼자 차를 마셔본 적이 있어요?
응. 혼자 잘 마셔. -_-
13.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분들을 보고 돈을 준 적 있어요?
아니요. 안줘요. 절대.
14. 한 번 사랑이 떠난 사람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나요?
돌아간 적이 있다. 맘이 약해서인지...뭔지...
15.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 당신은 무슨 행동부터 취하나요?
그냥 보고 씨익 웃는거지 뭐...
16. 요리를 좋아해요? 할 줄 아는 요리는?
재료만 있다면..뭐 일단 만들어보는 편. 그래도 먹을만 하던데..김치찌게,김치볶음밥,볶음밥,고추장찌게,라면,짜파게티,카레...라면이나 짜파게티는 잘 끓여요. 자취경력 5년. -_-;;
17.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었던 적이 있었나요?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어서 일본에 혼자 다녀온적도 있고 요즘도 계속 떠나고 싶어요.
18. 꼭 잊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건가요?
어떻게 한다고 잊혀지는게 아니란 걸 너무도 잘 알고있음.
19.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기에 인기가 많다고 생각하나요?
모르겠는데..요즘엔 내가 사람을 피하다보니..근데 만나면 또 잼있네..
20. TV에서 나오는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낀 적이 있나요?
대리만족이라기보단 예전생각만나는 드라마뿐일까나...달톰한 나의도시 보면 참...맘이 쓰려온다.
21.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당신과 헤어지고 폐인생활을 한다면 어떻게 하실거에요?
그런 사람 없었음. 그 정도로 날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헤어지지 않음.
22. 술, 담배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 것 같아요?
술은 과하면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버림. 술이 사람을 먹을 경우...그래서 많이 자제하다보니 술이 약해져서..-_-
담배는...뭐 개인이 독립된 공간이나 혼자서 혹은 흡연자끼리라면 몰라도 비흡연자와 동행했을 때 피운다면 꽤나 안좋은..
즉 안피우는 사람 앞에서 피면 괴롭다..뭐 그런..
23. 프로포즈를 받는다면 어떤 프로포즈를 받고 싶어요?
남자가 프로포즈 받는 경우도 다 있나?
24. 20살이 되고 가장 처음 했던 일을 기억하나요?
아마도...뭐지...비디오방 갔었던 것 같은데..-_-; 후우..10년이나 됐어...젠장.
25. 친구의 애인을 소개받는 자리에서, 친구 애인이 내 이상형이라면?
그런거 없음. 친구가 그냥 부러울 수는 있겠네.
26.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의 제목과, 기억에 남는 구절은 무엇인가요?
히라켄야의 '디자인의 디자인'. "무인양품의 '이것으로 충분하다'."
27. 신발끈이 풀리면, 누군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을 믿나요?
며칠 전에도 포스팅 했듯이 신발끈이 풀리면 누군가가 내 생각을 하는것이 아니라 누가 내생각을 했을까라고 생각하다가 그 누군가를 생각하게 만든다.
28. 가장 보고 싶은 뮤지컬이 있다면 뭐에요?
없음. 콘서트 가고싶다. 오케스트라 공연도 괜찮음.
29.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요?
글쎄 아직 누구를 딱 집을만한 사람이...
30. 예수님은 살아 계신다고 생각해요?
무교입니다.
31. 하늘색, 분홍색 중 어떤 색이 당신에게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분홍색보다는 하늘색...이겠지.
32. 박력있는 이성, 편안한 이성 둘 중 어떤 이성에게 끌려요?
편안한게 더 좋지않나?
33. 글로 받을 수 있는 상을 받았다면 몇 개나 받았나요?
없어요. 산수로는 받아보았음..-_-;;
34. 째즈바와, 까페 중 어느 곳이 더 좋아요?
그때그때 틀리죠. 가끔은 조용한 카페. 가끔은 재즈가 흘러나오는 째즈바가. 결론은 둘다 좋음.
35. 당신의 외모를 보고 타인이 하는 말 중에 어떤 말을 가장 많이 들었나요?
뭐 만화캐릭터 같다는 말...
36. 살면서 차라리 바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어요?
네(뭘해도 흐흐흐 하고 웃어버리는..)
37.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나요?
그래도 러브액츄얼리.
38. 후회를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해결할 수 있는 후회라면?
해결할 수 있다면 해결해야지.
39. 사랑은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아님 숙명이라고 생각해요?
운명...이었던가.
40.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당신을 왜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사랑이 아닌 그저 편해서 같이 있었던 걸 수도 있어요.
41. 세상에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은 모두 행복할 것 같아요?
모두는 아니지요. 서로 조금씩 노력한다면 그럴수 있지만..
42.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 셋중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은 어느 때에요?
대학교.
43.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를 보고 약속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평소 그 사람의 신뢰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약속이라 함은 노력. 지키기 위한 노력일 뿐.
44. 누가 보아도 화려한 삶을 사는 사람과, 누가 보아도 만족하는 삶을 사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아니 뭐 뻔한 걸...만족이지. 만족하는 삶을 살기위해 지금도 머리 싸매고 고민중임.
45. 세상에 허락되지 않은 사랑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안되는 건 안되는거지.
46. 아침에 일어나 찬 물을 마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아니요. 만났던 사람중에 아침의 찬 물을 언급했거나 그에관한 얘기를 한번이라도 했다면 생각이 날 수도..
47. 당신에게 고민을 털어 놓은 사람들이 있어요?
뭐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보면...고민을 털어놓는 사람들이 꽤나 있었음. 여자애들의 경우 마지막에 꼭 하는 말. "내가 왜 오빠한테 이런얘기까지 다 하고있는거지...??" "응? 글쎄;?"
48. 당신은 지금 질문에 얼만큼 솔직했어요?
거짓말 쓸 거 왜 쓰겠어요?
49. 바톤을 주실 분?
이 글을 읽은 모든 사람. -_-
이거 보고도 안쓰면....그거 알죠? 그렇게 된데요.
# by | 2008/07/24 14:45 | 트랙백 | 덧글(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