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떠나는 제주여행 1박2일 세상바라보기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제주여행기가 왔....
읭? 안기다렸다고라고라고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래는겨 혼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휴가를 맞이하야...혼자만의 휴가...-_-
어디든 가야겠다고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결국 제주도로...(표를 찾다보니 싼 표가 좀 있어서)

마일리지를 쌓기위해 아시아나를 이용했는데
보통의 저가항공 가격 비슷한 표들이 있긴 있습니다.
이왕이면 그래도...아시아나가 좋지 않나요?ㅋㅋㅋㅋ

아시다시피 주말은 겁나 비싸죠잉~


그래서 1박2일로 수요일 김포 출발-목요일 다시 김포 복귀의 일정입니듀




위에 짤은 낚기위한 짤...이번 제주에서 찍은 짤이기도 하구요~

썸네일로 내얼굴이 나오면 똥망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일단 시작합니다.

 


김포 18:00 출발
제주 19:05 도착

제주도에서 렌터카 빌림.

친구집으로 고고씽.
친구를 태우고 돈사돈으로 가서 고기를 쳐묵쳐묵

친구집으로 다시 고고씽

숙 to the 박

다음날 아침 출근하는 친구와 나와서
겁나 싸돌아 다님.

다시 저녁 때 친구를 만나 저녁을 먹고
렌터카 반납하고 공항으로~

제주 21:15 출발
김포 22:20 도착

도착 후 다음날 아침 와이프가 말레이시아 출국으로
장모님과 처제와 함께 인천공항 근처 숙박예정

김포에서 인천공항으로 가서 얼굴보고
다시 남양주 집으로...고고씽



전체 일정은 이러합니듀.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시자크!!



제주 일정은 이러합니듀.
일정이라기보다는 제가 다닌 길입니다.






남동쪽을 제외하고 이렇게 싸돌아 당겼습니동











김포 도착해서 가득 부푼 쵸죠비







기다리며 아메리치노 한잔!
예전에 폴바셋을 상상하며 마셨는데
그것보단 좀 못한듯~

근데 폴바셋은 넘 비쌌어요.


















하늘엔 구름이!!!!!!!!!
















둑흔둑흔 출발 전.


(아시아나도 싼 비행기는 지연이 밥먹듯이 되는 듯합니다. 게이트도 막 바뀝니다..)

































제주 도착 전 구름이!!!!!

















이내 곧 맑아집니다.















하지만 그건 훼이크!!!
비가옵니듀ㅠㅠㅠㅠㅠ




일단 내린 뒤 4번? 출국 게이트에서
레드캡렌터카 직원을 만납니다.

은밀하게....-_-

그리고 곧 도착한 셔틀을 타고 빵셔틀을!!!!!!!!

은 아니고 제주공항지점으로 갑니다.

약속한 차를 받고 결제를 합니다.



네 사진은 없어요.
바빠 죽겠는데 뭔 사진.

깜깜하고 비도 오는데!!!!

에헴...뭐 암튼

그리고 친구 집으로 갑니다.


퇴근시간 제주시내 차 엄청 막힙니다.
짜증납니닼ㅋㅋㅋㅋㅋ

친구를 만나 태우고
돈사돈으로 갑니다.

잉? 네비찍고 갔더니 이전했답니다....

다시 티맵을 켜고 갑니다.


도착!!!!

사람들 바글바글합니다.


들어가려 했더니....문앞에 앉아있는 사장님께서
오늘 재료 다 떨어져서 끝이랍니다.











이때 시간이 오후 9시쯤??

그래서 결국 친구 회사근처 24시간 갈비탕집으로...
갈비탕을 먹고

근처 카페에 갑니다.

뭐 잘 아는 카페?

가구도 전시하고 판매하는 곳이라 제가 좋아할 것 같다며...






























근데 마감 30분 전.

이미 커피머신 청소 후라 아메리카노가 안된다고.....
그래서 몸에 좋은 겁나비싼 과일에이드를 마십니다...


















친구 커플.
지난주 주말에 결혼하고 지금은 크라비에서 띵가띵가 하는중입니듀.

















비는 막 옵니다.
너무 옵니다ㅠㅠㅠㅠㅠㅠ








여차저차 다시 친구 집에가서
수다떨고 차 한잔 마시다가 식고 잡니다.






다음날 아침 8:30분 친구집을 나섭니다.

다행히도 오늘은 비가 오지 않네요~
구름은 좀 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간 곳이 이곳.

함덕해수욕장











안으로 깊이 들어가진 않고 그냥 주욱 훑어보며 지나갔어요.
아침이라 그런지 무척 한산했습니동~









이번에 타고다닌 렌터카.

알페온인데.

사실 타보고 싶었던건 에쿠스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얼마 안하는지 알고 알아봤더니 개비쌈요...ㄷㄷㄷ

예전에 제주에서 렌트했던게
아우디TT 오픈카 구버전,
그리고 그랜저HG.

그게 벌써 2012년.
아우디티티는 놀이기구 같았고,
승차감과 핸들링은 완전~ㅋㅋㅋㅋㅋ 별로...
그 담날 그랜저HG를 탔는데
이게 나온지 얼마안된 신차라 그런지
완전 신세계.
말도 못할 승차감과 새끼 손가락으로도 돌릴 수 있는 핸들!!

뭐 극과 극을 체험 했달까.

예전 회사에서 ITU전권회의 행사지원 나갔다가
의전용차량인 에쿠스를 몰아봤는데
와우!!!!! 왜 이걸 타는지 알겠더라는....
진짜....돈이 좋구나...라고 새삼느낌욬ㅋㅋㅋㅋ

현기 싫어하는데....이거 싸게 판다면 사고싶엉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지금 우리차는 크루즈디젤.
뭐 나쁘지 않아~ 좋아좋아 우리 크롱이.



아 다시 알페온 얘기로 넘어와서.
알페온이 타 싸이트에서는 10만원중반이후 급으로 비쌌는데
여기 레드캡렌터카에서는 일반보험비 포함해서 9만원대!
물론 24시간 기준이고,

보통 중형차들도 보험비 포함하면 비슷한데
기름값 좀 더 쓴다 생각하고 타보기로!!

근데 기름 꽤 먹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24시간 렌트하고 기름값만 7만원정도 쓴듯...ㅠㅠ











자 다시 출발합니듀






가다가 냥이 하나가 바닥에서 수분을 섭취중이었어요.
다 마시고 비켜주길 기다리다가 한 컷.









이번엔 그냥 지나가다가 내려서 찍어봤습니동~





























고요한 제주바다~~~~~~















를 지나 이번엔 김녕 해수욕장!







다음에 다시 제주 해수욕장을 간다면 저는 김녕에 가고 싶네요~
제가 가본 리스트중에 제일 좋았던 곳 입니다~







물이 엄청 맑았어요~

이때까지는 날씨도 좋았구요~


















김녕 다음으로 괜찮은 곳이 월정리해수욕장!!

모래사장 자체는 넓지 않지만 은근 물도 맑고~ 분위기 있어요

해수욕장 앞은 2차선 도로 넘어 죄다 카페이지만,

요 카페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는 것도 은근 좋습니동~ㅋㅋㅋㅋ
























카메라를 들고 해수욕장안으로 들어가진 않았습니듀ㅠ
요즘엔 해수욕장에 카메라들고 가면 이상한 오해를 사기 쉬운 세상이니까요~


근데 해수욕장 어딜 가봐도 비키니는 안보입디다..ㅠ_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차를 타고 떠납니다...

카페인이 땡기긴 하는데 마땅한 카페를 못찾았...

아니! 여기 괜찮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워크인제주 라는 카페인데 바닥에 물고기도 막 다니고

엄청 조용하고 아늑한 곳이었습니다.

손님도 저밖에? 없곸ㅋㅋㅋㅋㅋ









여기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쭉 들이키고 잠시 앉아있다가 출발합니다~

근데 점점 날씨가....날씨가....












쭉 가다가 한라산 쪽으로 가볼까? 하고 방향을 틀었습니동

가다보니 비자림!! 이정표가 보이네요~


제가 쓰는 로션이 이니스프리껀데 비자나무 추출물이 들어가는 안티트러블로션이거든요.

그래서 비자림이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비자림에 가려면 표를 사서 입장해야 하더군요...
날씨도 구릿구릿한데
혼자 표 끊고 들어가고 싶지 않았어요.


은근 풍경도 좋을 것 같아 여기는 나중에 와이프와 다시오기로 기약하고 차를 돌려 다시 한라산 방향으로 향합니다.








가다보니 516도로 이정표가 보이더군요.

은근 도로 주변 경치가 좋다고...

그래서 갔죠.























근데 으앜 무슨 비가 이렇게 쏟아지노ㅠㅠㅠㅠㅠㅠㅠ

님들은 저처럼 막 운전하면서 사진 찍으시면 안됩니동~~~~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으로는 이정도인데 안개가 엄청 심하게 껴서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ㅇ<-<

제가 본 안개중 제일 짙었던 듯 합니동...

호그와트 학교가는줄.........

무서워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라산을 지나 서귀포로 내려옵니다.

서귀포를 오니 옛 추억이 새록새록.

2012년 연애초반에 세계자연보전총회라고 제주icc에서 하는 회의가 있었는데

그 일 때문에 2달을 이 근처에서 살았었거든욬ㅋㅋㅋㅋㅋ

여름에 깜둥이가 되었슈......완전....ㅋㅋㅋㅋㅋㅋ

바다가 코앞인데 바닷물 한 번 손으로 못만져보고....

태풍은 3개나 쳐오고....ㅋㅋㅋㅋㅋ


태풍 볼라벤 기억하시나욬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잠깐!!!!!



 그때의 기억속으로.......




볼라벤........





전 행사장(회장) 야외시설 및 연출 담당이었습니듀....

총 9일간의 행사였고 행사장은 제주icc를 포함한 그 일대지역.

9일짜리 행사에 외국인이 총 1만명정도 참석 예정이었고

행사 전체 예산은 약300억원 이상.


규모가 대충 짐작이 되시나요...ㄷㄷㄷ



근데 제가 야외담당인데....하필 태풍이....것도 남쪽 서귀포에서 하는 행사인데....바다 바로 앞에서 ㅠㅠ



뭐 일단 저는 자연 현상에 대해 호기심이 무척 많고

살짝 경외심 같은 것도 느낌니동ㅋㅋㅋㅋㅋㅋㅋㅋ

번개 태풍~ 등등

변태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태풍이 온다고해서 엄청 긴장을 하긴했죠.
야외 시설물은 부랴부랴 일부 철거를하고(새벽까지 ㅠ_ㅠ)

태풍이 오기 하루 이틀전 이사님 실장님 조직위 담당자와 함께 야외 시설물 총 점검.

뭐 대부분 태풍에 대비는 해놓은 터라....이렇게까지 했는데 어찌되는건 어쩔수 없음-_- 에 이르기까지.

근데 그 중 복병이 있었으니....

각 지원시설이 모인 컨테이너들...

군부대, 경찰, 해양경찰, 소방서 등등이 모여있는 곳이었죠.

마지막으로 컨테이너시설을 둘러보던 중.


"죠비야, 여기 컨테이너들은 안묶어 놓아도 괜찮니?"
"네 괜찮습니다~ 컨테이너가 날아갈 정도면 자동차고 뭐고 주변에 있는 것들 다 날아갈겁니다~"
"확실하지? 잘못되면 너가 책임져~"
"네!"


그리고 태풍이 오는 날 밤.

숙소(팬션)에 있었는데

두 벽이 큰 창이었다.
누가 밖에서 창문을 잡고 겁나게 흔들어댄다. 쿵 쿵 쿵 쿵!!!!
자정쯤 되었을까...
정전!!
창문은 열수 없다!! 에어컨은 당연히 꺼졌고...
칠흑같은 어둠...창 밖으로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방에는 나 혼자.
더워더워...어두워...아무것도 안보여...핸드폰 배터리는 거의 다 되어가고...

너무 갑갑해서 1층으로 내려갔다.

어마어마하다 바람이 정말...무지막지하다.
바람이 소리를 지른다...
주변의 나무들도 같이 소리를 지른다.

담배를 한개비 물고 현관문 밖으로 한 다섯걸음 나아갔다.



우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어어어우우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

소리를 지르며 들어왔다.


나 날아갈 뻔 했다.
아 진짜 사람이 날아갈 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밑에 사진 참고.








그리고 다음 날 아침....조용해졌다~~~


그리고 행사장에 갔다...뭐 나름 겉보기엔 괜찮아 보인다.



그런데 그 때!!!!!!!

아뿔사!































이게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 왜 거기가있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멀리갔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구나무서지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앜!!!!!!!!!!!! 문을 열다가 문짝이 떨어짐....종아리가 무지 아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장판으로 커텐까지 치고 있다...-_-















































니들은 왜 또 거기 왕따처럼 그러고있니 ㅠㅠㅠㅠㅠㅠㅠㅠ
엉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그랬다...








당연히 이사님에게 불려갔고...
엄청 욕먹었다....

저것들? 복구비용만....600만원이 넘었다....
나보고 물어내라고 했다.

난...가만히 있었다.

묵비권을 행사했다....-_-










암튼 그랬다고 합니다.



이런 추억이 깃든 곳이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여기 화장실 가려고 들른건 비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중문해수욕장입니동!!

남쪽은 날씨가 거지 같았어요....

저 파도봐요....

어느 미친사람이 여기서 비키니를 입겠어요?

실패하고 돌아갑니다...





























이번에 좀 더 가서 화순금해변입니다.











아 날씨 죽이죠?


여기서 간단히 주전부리를 사먹습니다.

차에서 먹었습니다.

맛이 없었습니다.
















또 막 달리다가.
풍경을 보고 잠시 멈춥니다.













여기서 이러고 있다가 파도에 휩쓸려가면 아무도 못찾을 것 같아서 돌아갑니다.












서쪽 해변쪽으로~달립니다.















다행히 비는 오지 않네요~














여기는 곽지과물해변.

사실 여기 오기전에 협재해수욕장에 갔습니다.

사람 너무 많았습니다.

주차 할 곳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차를 돌렸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곳이 이 곳.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습니다?
(브로닌 말투로 읽어주세효)
















그리고 다시 친구집 앞에서 친구의 예비 와이프에게 라인을 날립니다.

come on!!!




친구 와이프는 중국계 말레이시아인.

영어 광동어 만다린어 말레이시아어...이렇게 하는데 아직 한국말은 잘 못합니다.

그래서 만나면 항상 영어로 대화를 해야...되도 않는 영어를 손짓발짓 섞어가몈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퇴근 후 바로 돈사돈으로 온다했고

저는 이 친구를 태워 돈사돈으로 갑니듀











여긴 친구집이에요.











다시 제주시내를 뚫고~
돈사돈에 도착합니다.

친구도 때 맞춰~ 도착!


오늘은 좀 일찍와서인지 웨이팅이 좀 짧았습니다.

10분 좀 넘게 기다린 것 같네요~















드디어!

근고기 대령이요~!!!



둥!!!!!!!!!


흑돼지와 김치찌개2인분, 공기밥에 콜라해서....
3명이서 거의10만원돈 나온 것 같네요.

고기는 진짜...죽여줬어요...
사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땀닦으시면서 구워주시는데
입에 넣고 씹는 순간 육즙이!!!!!!!











쫘악!!!!!!!!!!!!!!!!!!!


























아니 이 쫘악이 아닌데....=ㅁ=








어쨋든 육즙이 쫘악!!!!!쫘악!!!!!!!!씹을 때 마다....ㄷㄷㄷ



가격은 좀 비싼 듯 한데....한두번 쯤 제주도에 가면 먹어볼 만 합니다~~~


다음에 놀러가면 나도 고기 저렇게 구워봐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욕심이....











부른 배를 부여잡고 렌터카를 반납하러 갑니다.

반납 후 다시 제주 공항에 가서 커피 한잔!!
하러 스타벅스로 올라갑니다.







근데!!









스타벅스가 없어졌어요....

그 자리에 탑...뭐시기 있잖아요...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암튼 그걸로 바뀌었습니동.


아 드롭 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탑 말고......-_-






뭐 거기서 마시고 친구 커플과 헤어집니다.


그리고 제주 공항 면세점에 오면 꼭 사는게 있는데

제주자색고구마타르트!

이걸 와이프가 엄청 좋아합니다.


오메기떡도 살까했는데 너무 비싸서 패스.



역시 김포가는 아시아나도 연착에 지연에 게이트 바뀌고....

여차저차해서 김포 도착 후 인천공항으로 향합니다.

비가 좀 많이 옵니다.


인천공항 근처 오피스텔 같은 게스트하우스에가서 잠시 앉아 담소를 나누고

와이프와 아쉬운 작별을......ㅠ_ㅠ


그리고 다시 남양주 별내로 돌아옵니듀.






이렇게 제주여행기 끗!!!!!!!!!


그리고 마지막 보너스 짤방!!!!















































따위는 업ㅅ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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