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3일
나이가 조금 들었다고 느낄 때.
나이좀 들었다 느낄 때
페리도트님의....강요로;;; ㅠ_ㅠ 트랙백.
1. 백발을 발견했을 때 -> 아니 뭐 스트레스ㅡ 좀 받고 그러면 한두가닥 보이는듯;;
2. 젊은 연예인 중에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 때 -> 난 소시빠. 더이상 말이 필요해? 빅뱅의 드래곤쥐나 승리나..소시멤버도 다외워 -_-;;
3. 오랜만에 달리다가 숨이 찰 때 ->달리면 숨안차는 새끼 다나와.
4. 사람 이름이 잘 생각나지 않은 경우가 많을 때 ->아니 아직 그런건 잘 모르겠음.
5. 살이 잘 안 붙는 곳에 살이 붙었을 때 -> 배가 살짝. 하지만 지금은 식스팩의 윤곽이 +ㅁ+
6. "요즘 젊은 녀석들은..."이라고 생각했을 때 -> 아니. 뭐 우리때는 안그랬나. 그때는 인터넷이 없어서 그런거고 요즘이나 그때나 뭐.
7. "부모님이 나이가 드셨구나..."라고 생각했을 때 -> 많이느낀다. 아버지가 아쉬운 소리하실 때. 힘들다고 할 때. 은근 짐을 계속 주신다.
8. 상처 회복이 느리다고 생각했을 때 -> 아니.
9. 계단을 오르내리다가 숨이 찰 때 -> 요즘엔 괜찮아. 운동하거든. -_-;;
10. 간단한 운동으로 근육통을 느낄 때 -> 운동한다고.
11. 눈가의 주름을 발견했을 때 -> 없다. 나도 좀 생겨보쟈.
12. 휴일에 외출하는 것이 겁날 때 -> 왜 겁나. 귀찮은거지.
13. 음식 취향이 변했을 때 -> 아직 해물 못먹어.-_-
14. 같은 또래의 친구와 만났을 때 -> 아...가끔 또래나 동생들 보면 졸랭 늙어서...놀라곤하지. 왜 내가 동생들한테 형이나 오빠란 소릴 들으면 다들 흠칫 놀라는거야?
15. 평소때 주량이었는데 다음날까지 안 깰 때 -> 원래 술 쫌만 먹으면 담날 안깨드라. 그래서 잘 안먹어.
16. 젊은이들의 패션을 이해할 수 없을 때 -> 냅둬 글케 입게. 나도 꽤나 이상하게 입고다닌적이 있어서..뭐..안에안입고 망사남방정도? 바지는 다 찢고? -ㅗ - );;
17.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됐다고 느낄 때 -> 눈물이 많으면 늙은건가연? 이양반아!
18. TV에서 추억의 옛노래라고 소개된 노래를 부를 수 있을 때 -> 음...그건 그렇네.
19. 다른 사람이 '아저씨' 또는 '아줌마'라고 부를 때 -> 아저씨라고 부르면 안놀아줄꺼야!
20. 건강진단 결과가 신경쓰이기 시작했을 때 -> 해봐야되는데...아니 그건 다 신경 쓰이는거 아냐? ㅋㅋ
21. 먹는 양이 줄었을 때 -> 줄긴했지만..그건 회사부장님들의 전투같은 식습관때문에..내가 더먹을 시간이 없다구 ㅠ_ㅠ
22. 같은 얘기를 몇 번이나 하게 될 때 -> 어쩌다 그럴때가 있는데...나도 같은얘기 또 듣는거 싫은데.
23. 패션이나 헤어스타일이 무난하고 단순해 질 때 -> 아직 좀 튀게 입고싶어. 왜 무난하면서 살짝 튀는 그런거 있잖아-몰라?
24. 일어나면서, 기합을 넣어야 할 때 -> 뭥미? 아저씨자나 그건 -_-;;
25. 조금만 아파도 '이거 큰 병 아냐?'라고 생각했을 때 ->아..두통이 심할땐.. 그런생각이 든 적도..
26. 건강진단이나 건강 관련 도서에 흥미를 갖게 됬을 때 -> 책이랑은..쫌..=ㅂ=;;
27. 병원에 가는 횟수가 늘었을 때 -> 음.. 예전보다는 늘었네. 아예 병원이란 곳을 안갔었으니까..
28. 샤워할 때 피부가 물을 튕겨내지 못하게 됐을 때 -> 뭐야. 할머니야? -_-;; 물이 튕겨나가지..쑥 들어가니? 이게 진정30대의 질문인가!
29. 생각보다 아침 일찍 일어나게 됐을 때 -> 그런적 없다.
30. 남들에게 나이를 속였을 때 -> 속일필요는 없고. 가만있으면 어리게봐. 가끔 극장에서 민증도 깐다구. 왜 내앞뒤로 어린것들은 들어가고 왜 날잡아!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으하하하하하하하-_-;;)
뭐..바통넘길분들이 없네요..김밥형님하고 페리도트님 뿐인데;;; -_-
결론은 아직은 젊다? -ㅗ - )a
페리도트님의....강요로;;; ㅠ_ㅠ 트랙백.
1. 백발을 발견했을 때 -> 아니 뭐 스트레스ㅡ 좀 받고 그러면 한두가닥 보이는듯;;
2. 젊은 연예인 중에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 때 -> 난 소시빠. 더이상 말이 필요해? 빅뱅의 드래곤쥐나 승리나..소시멤버도 다외워 -_-;;
3. 오랜만에 달리다가 숨이 찰 때 ->달리면 숨안차는 새끼 다나와.
4. 사람 이름이 잘 생각나지 않은 경우가 많을 때 ->아니 아직 그런건 잘 모르겠음.
5. 살이 잘 안 붙는 곳에 살이 붙었을 때 -> 배가 살짝. 하지만 지금은 식스팩의 윤곽이 +ㅁ+
6. "요즘 젊은 녀석들은..."이라고 생각했을 때 -> 아니. 뭐 우리때는 안그랬나. 그때는 인터넷이 없어서 그런거고 요즘이나 그때나 뭐.
7. "부모님이 나이가 드셨구나..."라고 생각했을 때 -> 많이느낀다. 아버지가 아쉬운 소리하실 때. 힘들다고 할 때. 은근 짐을 계속 주신다.
8. 상처 회복이 느리다고 생각했을 때 -> 아니.
9. 계단을 오르내리다가 숨이 찰 때 -> 요즘엔 괜찮아. 운동하거든. -_-;;
10. 간단한 운동으로 근육통을 느낄 때 -> 운동한다고.
11. 눈가의 주름을 발견했을 때 -> 없다. 나도 좀 생겨보쟈.
12. 휴일에 외출하는 것이 겁날 때 -> 왜 겁나. 귀찮은거지.
13. 음식 취향이 변했을 때 -> 아직 해물 못먹어.-_-
14. 같은 또래의 친구와 만났을 때 -> 아...가끔 또래나 동생들 보면 졸랭 늙어서...놀라곤하지. 왜 내가 동생들한테 형이나 오빠란 소릴 들으면 다들 흠칫 놀라는거야?
15. 평소때 주량이었는데 다음날까지 안 깰 때 -> 원래 술 쫌만 먹으면 담날 안깨드라. 그래서 잘 안먹어.
16. 젊은이들의 패션을 이해할 수 없을 때 -> 냅둬 글케 입게. 나도 꽤나 이상하게 입고다닌적이 있어서..뭐..안에안입고 망사남방정도? 바지는 다 찢고? -ㅗ - );;
17.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됐다고 느낄 때 -> 눈물이 많으면 늙은건가연? 이양반아!
18. TV에서 추억의 옛노래라고 소개된 노래를 부를 수 있을 때 -> 음...그건 그렇네.
19. 다른 사람이 '아저씨' 또는 '아줌마'라고 부를 때 -> 아저씨라고 부르면 안놀아줄꺼야!
20. 건강진단 결과가 신경쓰이기 시작했을 때 -> 해봐야되는데...아니 그건 다 신경 쓰이는거 아냐? ㅋㅋ
21. 먹는 양이 줄었을 때 -> 줄긴했지만..그건 회사부장님들의 전투같은 식습관때문에..내가 더먹을 시간이 없다구 ㅠ_ㅠ
22. 같은 얘기를 몇 번이나 하게 될 때 -> 어쩌다 그럴때가 있는데...나도 같은얘기 또 듣는거 싫은데.
23. 패션이나 헤어스타일이 무난하고 단순해 질 때 -> 아직 좀 튀게 입고싶어. 왜 무난하면서 살짝 튀는 그런거 있잖아-몰라?
24. 일어나면서, 기합을 넣어야 할 때 -> 뭥미? 아저씨자나 그건 -_-;;
25. 조금만 아파도 '이거 큰 병 아냐?'라고 생각했을 때 ->아..두통이 심할땐.. 그런생각이 든 적도..
26. 건강진단이나 건강 관련 도서에 흥미를 갖게 됬을 때 -> 책이랑은..쫌..=ㅂ=;;
27. 병원에 가는 횟수가 늘었을 때 -> 음.. 예전보다는 늘었네. 아예 병원이란 곳을 안갔었으니까..
28. 샤워할 때 피부가 물을 튕겨내지 못하게 됐을 때 -> 뭐야. 할머니야? -_-;; 물이 튕겨나가지..쑥 들어가니? 이게 진정30대의 질문인가!
29. 생각보다 아침 일찍 일어나게 됐을 때 -> 그런적 없다.
30. 남들에게 나이를 속였을 때 -> 속일필요는 없고. 가만있으면 어리게봐. 가끔 극장에서 민증도 깐다구. 왜 내앞뒤로 어린것들은 들어가고 왜 날잡아!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으하하하하하하하-_-;;)
뭐..바통넘길분들이 없네요..김밥형님하고 페리도트님 뿐인데;;; -_-
결론은 아직은 젊다? -ㅗ - )a
# by | 2008/03/13 19:18 |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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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캬캬
힘들대요 하아아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은 찌고 이게 뭥미...
복근운동 쵸큼 했는데 미치도록 허접인듯 ㅠㅋㅋㅋ
30대는 다 그런거에효....ㅋㅋㅋㅋㅋㅋㅋ......OTL
아메리카노님 / 마른비만은 먼가요 대체;;ㅋㅋㅋㅋㅋ 처음엔 많이 힘들어요 ㅋㅋㅋ 물론 시간이 지나도 쉽진 않지만요. 무리하지말고 적당히 꾸준히 한다면 좋은결과가 +ㅁ+
김밥아저씨 / 삼촌! ㅇㅅㅇ
아, 부디 용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