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7일
일주일.
가로사진은 클릭해서 보시면 더 선명할겁니다.(아마도?)
월요일.
오래간만에 대학1학년때 주구장창 매일 같이 놀던 친구들을 만남. 그 맴버중 두명.(고스톱맴버? -ㅅ-;;)Y양.
비가와서 메뉴를 막걸리에 파전을 시킴. 두번째로 나온 도토리묵.
됩니까?
서비스 계란찜.
2차로 근처 호프집으로. 와라와라<<이름임. 위치는 관교동.뭐시기 베이컨 셀러드. 이름이 가물가물.

L양.


C군.

찍사가 찍어놓고 맘에들어하던....컬러가 맘에든다나..-ㅈ-
아 드디어.
왔습니다. 피자헛 쿠폰. 그런데 GQ6개월 정기구독권은 아직 깜깜 무소식?;;
그리고 며칠뒤. 혼자 배고픔을 달래려고 ....주섬주섬..감자 좀 썰고..
양파도 썰고.
뽂꼬~
뽂다가~(아차..당근..-ㅅ-;;)
나만의 비밀스런 소스를 넣고...(그런데 색이 좀..)
밥 넣고 다시 볶아서
다시 그위에 살짝 소스를...(계란은...나름 오무라이스인데...후라이팬이 하나라..)
사실은 귀찮음?
이건 빨래...(뭐 찍고싶은데로 그냥 마구 찍는다.)
후후...-_-;;

금요일. 송충이와 급만남. 신촌에서 만나 홍대로.
배고파서 매콤한거 먹고싶다길래..(떡볶이가 땡긴다고..) 네 여기...-ㅈ-
정작 밥이 나올 때는 카메라를 내팽겨치므로...사진이 없..-_-
M...같은 층에 있던 여성 옷가게 벽.

자 다시 보금자리 신촌으로...



# by | 2008/08/17 17:27 | 사람들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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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그러고보니 피자헛 쿠폰 사용했다는 사진은 없네요.(응?)
역시... 방목연애하시는 분답게 친구분들이 여성'뿐'이군요?(도망)
피자헛쿠폰은 아직 사용하지 않았어요 :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저건 팬티보다 빤쭈가 더 어울려..아 근데 아니면 어떡하지)
아 그나저나 저도 피자헛 받았어요 ㅋㅋㅋㅋ
피자헛 요근래 꽤 갔는데 쓸 일이 없다능?!ㅋㅋㅋㅋ
아 그리고 저거 그거 맞아요 :) ㅋㅋㅋㅋㅋ
이런날 도토리묵 사진을...
누굴 죽이시려 ㅠ_ㅠ
일요일 저녁인데 ㅠ_ㅠ
본능은 어케 안된다능
그래서 테러샷 찍는 니마들은 용자임...
요즘은 통 귀찮아서 아무것도 안하게 되네요..
어쨋든 저 도토리묵에 염장받고 가요.ㅠ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