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가로사진은 클릭해서 보시면 더 선명할겁니다.(아마도?)





월요일.

오래간만에 대학1학년때 주구장창 매일 같이 놀던 친구들을 만남. 그 맴버중 두명.(고스톱맴버? -ㅅ-;;)



Y양.


















비가와서 메뉴를 막걸리에 파전을 시킴. 두번째로 나온 도토리묵.












































됩니까?





















서비스 계란찜.




















2차로 근처 호프집으로. 와라와라<<이름임. 위치는 관교동.


뭐시기 베이컨 셀러드. 이름이 가물가물.


















































































L양.











































































































C군.




















































































찍사가 찍어놓고 맘에들어하던....컬러가 맘에든다나..-ㅈ-


























아 드디어.




























왔습니다. 피자헛 쿠폰. 그런데 GQ6개월 정기구독권은 아직 깜깜 무소식?;;












그리고 며칠뒤. 혼자 배고픔을 달래려고 ....주섬주섬..













감자 좀 썰고..



















































양파도 썰고.






























뽂꼬~































뽂다가~(아차..당근..-ㅅ-;;)






























나만의 비밀스런 소스를 넣고...(그런데 색이 좀..)






























밥 넣고 다시 볶아서

























다시 그위에 살짝 소스를...(계란은...나름 오무라이스인데...후라이팬이 하나라..)
































사실은 귀찮음?

























이건 빨래...(뭐 찍고싶은데로 그냥 마구 찍는다.)



























후후...-_-;;













































금요일. 송충이와 급만남. 신촌에서 만나 홍대로.

배고파서 매콤한거 먹고싶다길래..(떡볶이가 땡긴다고..)





네 여기...-ㅈ-



























정작 밥이 나올 때는 카메라를 내팽겨치므로...사진이 없..-_-
















































M...같은 층에 있던 여성 옷가게 벽.


















































자 다시 보금자리 신촌으로...

















































































이제 어서 파란불이 켜졌으면 좋겠습니다.











 

by 쵸죠비 | 2008/08/17 17:27 | 사람들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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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rialove at 2008/08/17 17:47
전 방금 꼬기먹고 와서 음식포스팅에 테러당하지 않았어요^-^ 아 처음이야~

어머, 그러고보니 피자헛 쿠폰 사용했다는 사진은 없네요.(응?)




역시... 방목연애하시는 분답게 친구분들이 여성'뿐'이군요?(도망)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8/18 03:15
아 방목연애와는 전혀 틀린겁니다. 몇년만에 만난 동생도 있는데요 뭐...그리도 다 커플이에요 :)

피자헛쿠폰은 아직 사용하지 않았어요 :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메리카노 at 2008/08/17 18:16
빤쭈가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저건 팬티보다 빤쭈가 더 어울려..아 근데 아니면 어떡하지)
아 그나저나 저도 피자헛 받았어요 ㅋㅋㅋㅋ
피자헛 요근래 꽤 갔는데 쓸 일이 없다능?!ㅋㅋㅋㅋ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8/18 03:15
음...얻어 드시는 겁니까? ㅋㅋㅋ

아 그리고 저거 그거 맞아요 :)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june at 2008/08/17 21:08
왜!!!!!!!!!!!!!!!!!!!!!!!!!!!!!!!!!!!!1111111111

이런날 도토리묵 사진을...
누굴 죽이시려 ㅠ_ㅠ

일요일 저녁인데 ㅠ_ㅠ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8/18 03:16
네 일요일 저녁이죠 추적추적 비도내리고요 :) 사진 올린 보람을 이제서야 느끼네요 :D 와우~
Commented by SEGAKUN at 2008/08/17 23:12
우와~! 직접 밥해먹는 남자! 멋집니다! 언제가 되어야 밥을 해먹을지........먼산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8/18 03:16
아 뭐 저건....대단한 요리가 아니잖아요;;;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거북님 at 2008/08/18 08:54
왔구나~~~~~ 왔어~~~ ㅋㅋㅋ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8/19 19:01
야 니가 신촌와 먹여줄께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그대는눕혀야제맛 at 2008/08/18 15:53
원래 밥 나올때는 정신없다능..;ㅁ;;

본능은 어케 안된다능


그래서 테러샷 찍는 니마들은 용자임...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8/19 19:02
맞아요 맨날 먹다보면 생각나요...아 사진...카메라는 바로 옆에 있는데 ㅋㅋ
Commented by 뽀쏨 at 2008/08/18 19:52
왓. 요리도 하시는겁니까;;;; 부럽부럽..
요즘은 통 귀찮아서 아무것도 안하게 되네요..

어쨋든 저 도토리묵에 염장받고 가요.ㅠ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8/19 19:03
요리는 재료 있으면 해요 :) 뭐 다 단순한 것들 뿐 이지만 ㅋ 도토리묵 염장에 보람을 느껴요 +ㅁ+
Commented by 마이너리티 at 2008/08/19 06:34
저거 빤쓰 찍은거 아니지? ㅋㅋㅋ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8/19 19:03
빤쓰가 뭐니 응? 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salonmush at 2008/08/19 21:42
빤쓰맞더라!ㅋ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8/20 03:19
ㅎ ㅓㅎ ㅓ ;;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8/20 06:54
님하 착용샷은??? 착용샷은??? 착용샷은???
Commented by 그대는눕혀야제맛 at 2008/08/21 14:53
음..착용샷은 메일로 보내주실지도 몰라연..

아마도......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08/21 15:04
후후....-_-;; 기다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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