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간지 대단한 간지. 영화는 영화지.





소간지간지 하도 그래싸서 소간지를 보러갔습니다.

아놔 소간지....정말...간지가...좔좔....

옷빨도 살아있고 등빨도 살아있고...간지도 살아있어!!!!!!!!!!

ㅇ<-<....

아놔 이 간지덩어리...

















강지환이 꽤나 초라해보였던 영화.

































내가 그렇게 한가해보여?














































































아놔 이감독 왜그렇게 귀엽고 웃기던지...


뭐랄까 분명 장르는 코믹이 아닌데 코믹보다 훨씬 더 웃긴장면이 많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자꾸 뽀뽀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아놔 이거 진짜 재미있게 봤습니다.

극장에서 내리기전 아직 못 보신 분들은 어서어서 서두르시길;;;ㅋㅋ










오늘은 천원의혜택으로 영화를 보았다죠. 일단 1000원 내고 영화 한편 보았습니다. 앞으로 15편이 남았군요 ㅋ

역시나 평상시보다 엄청많은 사람들이 현장구매 매표소 줄을 서있더군요. 다들 옥션 천원의혜택으로 영화를 보러 오셨더라구요.

줄이 50미터는 될꺼야....ㅇ<-<.

20:10분 영화를 보려고 30분전쯤 갔다가...표를 끊을 때 쯤엔 시간도 거의 다되고 좌석도 맨 앞자리 밖에 안남아서..다음편인

22:40분....=ㅈ= ;;;;

에...시간이..2시간하고도 30분이나 남았구나...

그래서 일단 신촌 메가박스를 벗어나 근처 이대 앞 엔젤리너스로 고고.

이것도 옥션 1000원의혜택으로 1+1 2회까지 가능. +_+

그래서 3,300원 내고 아메리카노 두잔을 ...ㅎㅎ


















뭐 결국 4300원으로 영화두편에 커피두잔 +_+
















시간도 많고해서 잘됐구나 싶어서 아이디어 스케치 좀...
















뽀 편애.















다들 핸드폰 메인에 이게 들어있었다죠. ㅋ














아놔 8관이었는데....이거 자리가 다 커플석이야 -ㅅ- 양쪽 벽에도 뭔지 모를 염장질.






















영화가 다 끝나고나니 너무 출출해서 오던 길에 치킨에 맥주나 할까 해서 근처 치킨집으로 고고.








민수형 라이터는 잘 쓰고 있어요. 간혹 주머니 속에서 지 멋대로 노래를 불러서 난감하기도 하지만....ㅎㅎㅎ;;;















이건 뭐 간접 목걸이 광고 정도? ;;;
















순살...인데....이거 이름이 뭔지...술집이름이 뭔지 까먹었네요;;











그렇게 하루는 지나갔네요.

















08._Brazil_(Feat._Kaleido).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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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쵸죠비 | 2008/10/07 03:25 | 영화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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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이너리티 at 2008/10/07 06:42
남자를 좋아하는 것임에 틀림없어 괜찮아 괜찮아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10/07 14:16
야 난 그 멋진 브래드피트가 사귀자고해도 싫은 사람이야- 왜이래 ㅋㅋㅋㅋ
Commented by 그대는눕혀야제맛 at 2008/10/08 16:31
마이너리티// 아..그래서 김밥님이랑 사이가 좋쿠냥~~ 그나저나.둘이 커플인증을 못봤다능
쵸죠비// 커플사진은 언제 보여줄꺼임?? 기왕이면.....다정하게~~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10/09 02:18
엘에이티켓 하나만 끊어줘요. 그럼 앨범으로 갖다드리지요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고기 at 2008/10/07 07:16
... 저도 천원에 행복해보고싶 ㅠㅠ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10/07 14:17
아...그곳에선 어려운 일이군요;;;ㅋ 얼른 돌아오세효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거북님 at 2008/10/07 09:19
응 이 영화 촘 괜찮치??
살짝 기덕스러움과 상업성의 조화 ㅋㅋㅋ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10/07 14:18
역시 그 엽기성은 김기덕스러움이었군.....ㅋㅋㅋㅋ

나쁜남자에서 조재현이 그런짓을 했을땐 죽일놈인데...소지섭의 그런행동엔 어떤반응들일지...ㅋㅋㅋㅋ
Commented by 뽀쏨 at 2008/10/07 13:30
하악하악~~~ 뽀다뽀다뽀다!!!!!ㅋㅋㅋㅋㅋㅋㅋ
양말 옷입고 앉아있는 건가요~ 짧은다리!!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뽀는..저렇게 순진하지 않다죠.. 사악해요-0-.ㅋ

저도 천원에 햄볶고 싶은데..왜 안걸렸을까요..ㅠㅠ
어서 짝꿍을 만드세요-;;;ㅋ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10/07 14:19
저건 꽤나 예전에 그렸던거에요 ㅋㅋㅋㅋ 뽀편애 ㅋㅋㅋ 사악하다구요? 주인을 닮은걸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천원의햄볶...가위바위보를 진건가요? 그거 그럼 담날에 다시 도전할 수 있을텐데;; 얼른 다시해보세효 ㅋㅋ

짝꿍은...뭐 만들고싶진 않달까....그런....-ㅅ- ;;; ㅋ
Commented by june at 2008/10/07 16:27
오! 우리 민수형 잘있네요 ㅎㅎㅎ

그나저나 치킨에 맥주 캬~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10/07 16:43
네 잘있어요. 이거 주머니에 넣어놓으면 얼제 노래를 부를지 몰라 불안불안하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_REN at 2008/10/07 20:14
소간지는 카메라광고에 많이 출연해 주어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10/07 21:02
영화보는 중간중간 뭐랄까....어느덧 소지섭의 한쪽 손엔 카메라가 들려있을 것 같았습니다. 소니 광고를 보듯...말이죠 ^^
Commented by 보리누나 at 2008/10/07 21:00
안그래도 이영화 보러가자고 회사동생 꼬시고 있는데

혼자라도 보가야겠다는 다짐이 드는 글이네요

오호라 소간지....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10/07 21:04
좋아요. 아주 맘에 들어요. 혼자 영화보기는 난이도 ★개 짜리죠. +_+ ㅋㅋㅋㅋㅋㅋ ............




라고 말하는 제자신도 슬퍼집니다.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니그 at 2008/10/08 01:05
저도뽀 편애할래요><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10/08 01:19
뽀가 성질은 좀 거시기하지만 귀엽긴 무지 귀여워요 ㅋㅋㅋ
Commented by 뽀쏨 at 2008/10/08 10:57
거시기 하다뇨.! 버럭!
쪼금..많이...까칠할 뿐이예요....ㅋ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10/08 11:35
뽀는 좀 거시기해요...X 983475938247523094857304925870439257843 (아놔 이런 초딩적발상;;;)
Commented by 무한의주인 at 2008/10/08 10:05
다들 재미있다고 하더군요...16편 시작 하신게죠? ㅋㅋ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10/08 10:05
네 어제는 트럭봤어요 :) 벌써 두편 +_+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10/08 15:01
소지섭님은 간지 좔~ 좔~
혜영양은 침 괄~ 괄~ (..)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10/08 15:02
전 혜영양보고 침 좔~좔~(..)
Commented by 낭만여객 at 2008/10/08 15:39
소간지는 역시 옆모습이 짱 인것같습니다 ㅠㅠ 저 콧대하며 시크한 눈망울 ㅠㅠㅠㅠ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8/10/09 02:18
정말 왠지 조금은 부러운 마스크죠 ㅋㅋ 이햐~ 하는 말이 나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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