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하~~ 꺄아~~~ 이런 사랑스러운 포스팅이라니요!!! 올해 본 포스팅 top 3 뽑으라면 거기에 단연 들어갈 훈훈하고 재밌고 왠지 뭉클하기까지한 포스팅이예요. (물론 올해가 아직 석달밖에 안지나긴했지만...어쨌든!!)
1월 20일- 벌써 형이 저렇게 컸나/ 나는 놀랍기도하고 우스웠다..!! ㅋㅋㅋㅋ 섬세해, 섬세해~
1월 27일- 같이 타면 좋은거야 색히야..ㅋㅋㅋㅋ 근데.. 진짜.. 6학년이면 여자를 좋아하기 시작할 나인데..
쵸죠비님이 너무 순진했던건가요? 아니면 혹시 여자 담임선생님께 쿨해보이려던 꼬마 쵸비의 허세? ^^
모르고 비워났슴!!!! 아하하하하 아..너무 귀엽잖아요오오오~ 이때부터 예술적 감각이!!
사진들도 너무 귀엽다. 근데 맨 위에 노란옷 입은 분 누나세요? 쵸죠비님이랑 좀 닮은 듯..
top3라니 그런 과찬이 ㅋㅋㅋㅋㅋㅋㅋㅋ >ㅁ<;;;;;;;;; 정말 별거아닌...어릴적 일기인데요;;ㅎㅎ
그러니까요 6학년이......아니 중1이었나........암튼.....아 정말 느려도 너무 느렸죠? 제가 중2때인가 3때인가.......지나가다 여학생이 뭐 물어보면 대답도 못했어요;;;; 너무 부끄러워서;;;;ㄷㄷㄷ;;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쵸비의 허세까지 진보하다니 역시 놀라운 추리력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세를 부릴만한 짬밥이나 되었을까요? ㅋㅋ
정말 유치한 정도를 넘어서-도대체 저 머리로 어떻게 그시대를 살았나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제가 지금 아들이 있는데 중학교 1년이 저런 일기를 쓰고있었다면 좀 깝깝하지 않았을까 하네요 ㅋㅋㅋ
그래도 저시절 제 일기를 먼저 보았다면 아 그럴수도 있지- 했겠죠 ㅋㅋ
@_@ 정말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아마도 사촌동생의 일기장
-시아누나가 놀러왔다. 누나가 제법 나이가 들었는지 좀 꾸미고 다닌다. 저런다고 남자친구가 있을까? 뭐 있을수도 있겠지. 오늘 보니까 가방에 화장품이 있었다. 나는 놀랍기도하고 좀 우스웠다. 누나가 다 컸구나.-
이정도의 일기가 되지않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
86년도에 이세상에 없었다니.......ㅇ<-< ㅋㅋㅋㅋㅋ
아놔 타임머신이라도 타고 돌아가야겠어요 +_+)o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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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몇살때 일기에여?[이녀석같은경우 일기를 아예 안씀]
전 중학교 1학년이었던것 같은데.....ㅇ<-<
그나저나 91년도에 어떠셨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흑, 안녕히 주무세요~~~=3=333
덥썩!!! 어딜 자러갑니까!! 어흥
많이 성숙하신듯 ㅋㅋㅋ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초딩6년에서 중딩 1년정도의 일기인데....지금 그정도의 아이들은 훨씬 성숙한 일기를 쓰겠죠.... ㅎㅎ
1월 20일- 벌써 형이 저렇게 컸나/ 나는 놀랍기도하고 우스웠다..!! ㅋㅋㅋㅋ 섬세해, 섬세해~
1월 27일- 같이 타면 좋은거야 색히야..ㅋㅋㅋㅋ 근데.. 진짜.. 6학년이면 여자를 좋아하기 시작할 나인데..
쵸죠비님이 너무 순진했던건가요? 아니면 혹시 여자 담임선생님께 쿨해보이려던 꼬마 쵸비의 허세? ^^
모르고 비워났슴!!!! 아하하하하 아..너무 귀엽잖아요오오오~ 이때부터 예술적 감각이!!
사진들도 너무 귀엽다. 근데 맨 위에 노란옷 입은 분 누나세요? 쵸죠비님이랑 좀 닮은 듯..
그러니까요 6학년이......아니 중1이었나........암튼.....아 정말 느려도 너무 느렸죠? 제가 중2때인가 3때인가.......지나가다 여학생이 뭐 물어보면 대답도 못했어요;;;; 너무 부끄러워서;;;;ㄷㄷㄷ;;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쵸비의 허세까지 진보하다니 역시 놀라운 추리력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세를 부릴만한 짬밥이나 되었을까요? ㅋㅋ
저 사진 노란옷은 여동생이에요. 아마도 누나라면 저보다 크지 않았을까요? ㅎㅎㅎ
저도 초등학교 일기장 다 있는데 가끔 꺼내보면 재밌어요.
그떈 글 쓰는걸 정말 싫어해서 억지로 썼던 기억인데 지금 보면 참 재밌죠 ㅋ
아마 제가 지금 아들이 있는데 중학교 1년이 저런 일기를 쓰고있었다면 좀 깝깝하지 않았을까 하네요 ㅋㅋㅋ
그래도 저시절 제 일기를 먼저 보았다면 아 그럴수도 있지- 했겠죠 ㅋㅋ
모르고 비워났슴.. 감동입니다아~
그런데 맞춤법 틀린 게 자꾸 눈에 들어오는 걸 보니 - 직업병인가봐요('ㅇ')'''''''
맞춤법도 엉망이고 글씨도 엉망....문장력도 엉망이에요 ㅋㅋㅋ
그래도 저글씨가 지금의 글씨가 되었다니 정말 엄청난 발전이에요 ㅎㅎㅎㅎ
22살의 흡연자를 우습게 생각ㅋㅋㅋㅋ 어쩜 22살의 절 보고도 친척 꼬마들이 우습게 여기고 있을지도!ㅋㅋㅋㅋ
지금 코멘트가 너무너무 절묘해서 폭소하면서 읽었어요ㅋㅋ
근데 86년도면 ... 제가 태어나기도 전이예요.... 우와...........
어릴때 모습이 남아계신듯? 근데 진짜 귀여우세요ㅋㅋㅋㅋ 일기 보고 어린 오라버니를 봤으면 너무 귀여워서 끌어안아 버렸을지도ㅋㅋㅋ
아마도 사촌동생의 일기장
-시아누나가 놀러왔다. 누나가 제법 나이가 들었는지 좀 꾸미고 다닌다. 저런다고 남자친구가 있을까? 뭐 있을수도 있겠지. 오늘 보니까 가방에 화장품이 있었다. 나는 놀랍기도하고 좀 우스웠다. 누나가 다 컸구나.-
이정도의 일기가 되지않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
86년도에 이세상에 없었다니.......ㅇ<-< ㅋㅋㅋㅋㅋ
아놔 타임머신이라도 타고 돌아가야겠어요 +_+)o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3살때 알파벳 다 외웠대여<-
(..........)
아 그나저나 완전 순수한데요(...)
그렇다면....제가 저 밑의 사진을 찍을때....없었단 말인가요;;;;ㄷㄷㄷ
아니 3살에 알파벳이라니.....전 중학교 올라가면서 ABC연습했는데.......ㅇ<-<
/애도 김밥형님.
그래도 꽤나 동안..../??? 므하하하하하하
아 첫번째 리플에 초6이라고 써서 그러시는거? ㅋㅋ 중1맞아요. 예리하시긴 ;ㅁ;
저렇게 써놓으면 쌤이 더 약오르지않을까요?ㅋㅋㅋㅋ
마지막사진은 지금얼굴표정이랑 똑같다. ㅋㅋㅋ
여자랑 같이 타면 좋은거야 색히야..ㅋㅋㅋㅋㅋ
아우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스쵸 증말. ㅋㅋㅋ
91년도면 나 4학년!!
아직 저때 얼굴이 남아있는건가....저때부터 망가지기 시작했다는건데...ㅇ<-<
4학년이면 그래도 마이 무그따 ㅋㅋ
91년 이면...
저도 91년 9월부터 일기를 썼어요...
91년 9월 2일 부터 일기 쓰라고 하더군요 안쓰면 마구 마구 굴리고...
빨간 모자 쓴 조교들이 매일 매일 일기 쓰라고 강요하던 시절 ㅠㅠ
일기.....아....수양록이던가요? ㅋㅋㅋ
그 수양록 저 어딘가 있을것 같은데 그거 공개해도 꽤나 충격적일텐데;;;ㅋㅋㅋㅋ
지금 내글씨_ㅋ
ㅎㅎㅎ춉님 너무 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