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신입사원







이제 이곳에 입사한지 3주째. 정확히는 3주가 넘었구나.




그나저나 나의 로망이었던 휘가로는 종종 눈 앞에 아른거리고 있는데...이게 아무래도 매물이 귀하다보니 가끔 생각이나서 보배드림을 몇번 들락거렸는데...좀 조사해보니 역시나 18년 묵은 차인만큼 말썽도 있다는 후문이 들리고...돈 좀 있다 싶은 사람들은 아예 내부엔진 자체를 바꿔버린단다. 일본 경매시장에서 사서 수입해 들여오는 것도 힘들지만 이제 더이상 수입을 해도 인증을 받기 힘들단다. 연식이 오래되서인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래서 기존의 등록된 차량들 몸값만 더 올라가고 품귀현상은 더욱 심해졌다. 뭐 까놓고 말하자면 외관의 깡통디자인을 천오백만원정도 주고 사는 꼴이라고 보면되겠다. 91년 한정생산이다보니 연식은 다 똑같고 18년된 차를 천오백주고 사서 몇년이나 더 끌고 다닐 수 있을까. 여유가 있어서 본차는 한대 놔두고 세컨드 룰루랄라 뚜껑열고 마실용 차라면 적절할지 모르겠지만 메인으로는 아무래도 좀 무리인 듯 싶어서 결국 고개를 다른곳으로 돌리고 말았다는 얘기다. 내가 돈이 어디있냐 일단 중고로... 그런데 욕심은 오질라게 많아서 국산차는 디자인이나 희소성의 가치에서 나의 관심을 끌기에 너무도 부족하다. 가격대 성능 디자인 모두를 만족시키려면 아무래도 닛산등의 일본차들이 내 눈을 끈다. 휘가로 이전의 나의 로망이었던 미니쿠퍼는 연비가 정말 안나온다는 얘기와 아직은 엄두도 못낼 차값때문에 일단 키핑해두고 좀 작고 이쁜차로 눈을 돌리다보니 왔다갔다 자꾸 눈에 밟히는 차들이 몇 있었으니...이름하야 닛산의 마치세단과 마치볼레로 마치카브리올레 그리고 아주 옛날 이뻐했던 큐브 쯤 되겠구나. 요즘 큐브는 너무 흔해져서 좀 별로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지만 이게 또 가격을 보니 살짝 눈에 밟힌다.





아니 이제 입사하고 한달도 채 안된 놈이 차를 보고있어!! 이런 정신나간 놈이 있나!! 하겠지만 "그래요 저 제정신 아니구요. 제정신이었던적은 아마도 없는 것 같네요." 뭐 그렇다고 지금 당장 할부로 사겠다는 말이 아니고....차근차근 목표를 두고...그래야 돈도 좀 모으고 그러지 않겠냐능-? 하지만 역시나 현실은 시궁창이었고 몇달간 밀린 학자금대출과 보험료 그리고 그간 아버지가 간간히 도와주셨던 것들이 나의 월급날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얼추 계산해보니 이래저래 나갈꺼 따지니까 한달 밥값은 커녕 차비도 간당간당한 것 같다. 아 뭐 이런 멍멍이같은 시츄에이션이 다있냐. 잠못자고 허덕이며 일한 댓가는 '너 차비도 없어 색햐.' 학자금 대출은 4학년 두학기 빌렸더니 이건 왠만한 중고차 한대 값. 두 학기 빌렸을 뿐인데 이거 갚으려고 일하려면 학기로 따져 다닌 개월수보다 훨씬 더 일을해야 값을 수 있더라. 야 대학들 니네는 뭘 가르쳐준다고 그렇게 많이 맏아먹는지 모르겠구나. 뭐야 이런얘기는 우울하기 서울역 앞 아저씨같잖아. 뭐 언젠간 다 갚을꺼니까 괜찮아- 난 그래도 남는 시간은 즐기며 보내야겠어. 일만 죽어라하다가 언제 어디서 재수없게 갈지도 모르는거야. 충분히 주어진 환경 안에서 즐기며 살아가자고.





아니 그러니까 내가 지금 차를 산다는 말이 아니고....그런데 내가 어떤차가 이뻐? 그러면 벌써 차를 사냐? 얼마나 됐다고 사냐!! 이런 반응이 절반이고. 일단 지르라는 반응 또한 절반이다. 아니 내가 지금 산다는 말이 아니고...라고 얘기를 해보지만 '너 지금 당장 살꺼같아 -_-' 라는 반응이 태반이다. 나 그렇게 충동적 인간은 아니야...갖고싶은 건 언제든 꼭 갖고야마는 성격이지만...뭐 살 수도 있는거 아닌...?응?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러니까 나도 내가 미친놈이라는 건 아는데. 뭐 내가 갖고싶은 갖는거고- 나중에 후회하게되면 내가 후회하는거니까- 괜찮은거잖아. 다 내가 짊어지고 가리다. 기쁨 슬픔 모두 다.










지금 고민중인 차 4대가 있는데




1번은 마치세단.
가격은 제일 저렴하며 연식이 좀 된것은 900만원 초반까지도 가능하다.
연비 21km라는 말도안되는 녀석이다. 하지만 왠지 마티즈를 보는것같아 찝찝한 구석이 저기 혀 안쪽을 감도는 듯한 느낌이다.

이 연두색 같은 경우는 좀 비싸다. 1300정도.








2번째는 마치볼레로.
연비는 17~18정도이고(나름 좋다) 디자인도 맘에들고 그렇지만가격이 마치세단에 비해 쎄다는 것.





모두 1300cc이상이라 경차혜택은 힘들다.





아아 값도 좀 저렴하고 뚜껑도 열리고 기름도 많이 먹지않는 차는 없을까하며 찾다가 발견한게 이 마치 카브리올레.
3번이다. 연비는 넷중에 제일 안나오지만 왠만한 경차수준은 나온다. 아무래도 가격이 제일 쎄다는 단점과 뚜껑이 따진다는 장점이 있다. 하드탑이라 동네 양아치가 뚜껑을 칼로 찢어놓을 일도 없어 좋다.



모양은 왠만한 커버터블보다는 안이쁘지만 그래도 나름 귀여운게 봐줄만하다. 가격은 아마도 1500이상이 되지않을까...





4번째는 요즘엔 좀 흔해진 큐브.
연비는 17km정도 나오며 나름 깔끔한게 심플하기도하고 독특하기도 한 맛이있다. 좀 흔해진게 흠이라면 흠.
가격은 싼건 1100만원대에도 있다.


뭐 귀엽다!!!



어떤게 제일 이쁜가요? 가격대 성능 그리고 디자인까지 따졌을 때 과연 최고의 선택은?!!

가격 3>2>4>1





날밤새며 일하고 오전중 할일이 없어 이런 포스팅이나 하고 앉아있다능...



by 쵸죠비 | 2009/06/19 11:04 | 지름 | 트랙백 | 덧글(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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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얀가을 at 2009/06/19 11:08
디쟌 만 보면 3>2>1>4 전 각진거 싫어해서요

그나저나 형님 꼭 외제차여야 하나요?

역시 갑부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19 18:50
갑부라뇨 국내 준중형 중고 가격과 비슷해요- ㅋ 아니 이게 지금 살꺼에요! 이런말은 아닌데..ㅋㅋㅋ
Commented by 분홍북극곰 at 2009/06/19 11:19
큐브..+_+ 집앞에서 자주 보는데.. 예쁘게 꾸며놓은게 귀엽더라구요..
까매서 위에 하양까망 체크로 해났는데 꼭 카드 같기두 하구..

...근데 아가씨들이 마니 몰고다니던데;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19 18:51
오늘 큐브를 봤는데...에이 뭐야...뭐 이리 흔해? 했지만 이내 그 생각이 산산히 부서지고 운전석에서 초 미녀가 내렸어요!!! +_+)o (근데 그게 무슨상관이...ㅋㅋㅋㅋ)
Commented by 최양 at 2009/06/19 11:29
그런건 ㄷ ㅏ 모르겠고.
난 그냥 큐브가 좋고.

미친게 아니고. 그냥 꿈을 가지고 어떤 목표라도 있잖아요.
누가볼땐 미쳤구나 할수도 있지만.
터무니 없던 고작..이던. 꿈은 꿈이고 꾸는건 내맘이고 .
꿨으면 해보는거고.

우리 죠비 어린이는 잘할수 있고.
어제 그시간이후로 눈은 계속 뜨고있고...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19 18:52
그쵸~ 사건말건 그건 제맘 @_@ ㅋㅋㅋㅋ 후회도 제 몫!! +_+ ㅋㅋㅋㅋ한두달은 이래저래 따져봐야지- ㅋㅋ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9/06/19 13:39
걍 내거 싸게 줄께 사실라우?

나 요즘 차바꾸고 싶...
길거리에 ?5가 눈밑에 레드 키고 종종 다니는거 보면 막 항ㄱ ㅏ항ㄱ ㅏ.....

하지만 현실은 ....OTL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19 18:53
미쳤어요 3000cc를 뭔수로 끌고다녀효 ㅋㅋㅋㅋ 근데 한국까지 무료배달 해줄려구요?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9/06/20 01:13
아놔 의외로 그거 연비 좋다니까...ㅡ,.ㅡㅋ
스포츠 모드로만 안놓고 다니면...

L모사나 B모사 A사 차보다 동급에선 최강의 연비라니까능...ㅡ,.ㅡㅋ

쉽핑 앤 핸들링 챠지는 항상 따로라능...
왜? 여긴 미쿡이니까효...ㅡ,.ㅡ)/
Commented by 時雨 at 2009/06/19 17:10
전 모양만 따지면 2번!!
차들이 귀엽네요. 'ㅁ'..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19 18:53
2번 이쁘죠? +_+ 귀여운게 좋아....요; ㅋㅋ
Commented by cnutlove at 2009/06/19 17:56
저는 아침형 인간이라 모닝을 끌고다니져 ㅠㅠ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19 18:54
아니 근데 모닝이 두대- ㅋㅋㅋㅋ
Commented by cnutlove at 2009/06/20 09:41
왼발에 하나 오른발에 하나...
모닝 인라인 ... ㅋㅋㅋ
Commented by 거북님 at 2009/06/19 18:10
너의 능력과 여건을 따졌을때 마치 세단을 추천하지 ㅋㅋㅋㅋ
우동 이라는 일본영화 보면 마치 세단 나와 것도 색상별로~ (여자 주인공이 차 계속 해먹고 차 바꾸는데 마치 세단 색상별로 산다능...)
크기도 생각보다 크고 클릭보다 큰듯~
마치 세단에 한표~ 워~ 워~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19 18:57
우동이라...요즘영화야? 나도 좀 볼까나...우동은 안좋아하지만 ㅋㅋㅋ 아 여주인공이 이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최양 at 2009/06/19 23:10
ㄲ ㅏ아꿍.!!!

주말에 비많이 온다는데
등딱지 조심하시고

까꿍스런 주말 보내세요 ^^
Commented by 거북님 at 2009/06/21 22:27
덕분에 등딱지 까꿍한다능...
-_-;;;
이쪽은 까꿍합니다?
그쪽도 까꿍합니까?
Commented by salonmush at 2009/06/19 18:14
난 큐브가 좋으네_
하늘색 큐브 귀엽 'ㅁ'

2번 앞에는 귀여운데, 뒤는 큰 감흥없고.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19 19:00
큐브는 아무래도 취향을 좀 많이 타는 듯 해 ㅋㅋㅋ 실제로 보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도 하고...ㅋㅋ
Commented by SvaraDeva at 2009/06/19 18:30
글쎄요.. 외제차는 불편하다에 한표요.. 차라는게 사기 전까지만 모양이랑 그런게 들어오지, 나중엔 별로 신경안쓰게되고..
일단 차 가격이 싸다고 결정하면 안되는게...
지난번에 내 미니컨버터블 슬라이딩 부분 부속이 한쪽이 망가져서 고치는데, 견적을 받으니, 결국 뚜껑 전체를 에세이로 갈아야하고,
그걸 수입해와야한다고해서 800만원을 달라고...
아주 사소한 와이어링 하나 고치면 되는 것인데.. 부품이 없고, 고칠 기술자가 없어서 결국 그렇게 해야한다는...
사소한 오일교환이나 기타 정비에 엄청 시간낭비 돈낭비예요.

일단.. 서울에서 직장다니는거 아닌가요? 서울에서 왜 차가 필요하신지... ㅋㅋㅋ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19 19:06
미니는 아무래도 가격이...;;;;ㄷㄷㄷ;;;; 더군다나 컨버터블이라...;;복잡스럽다보니...전 일단 무조건 이쁘고봐야한다라는 주의라...이쁘지않은 건 절대 못사요;; 미니같은건 충분한 여건이 되었을때 가능하죠;;스바라님같은 정도의ㅋㅋㅋㅋ
뭐 아무래도 고장났을 때 번거로움이나 가격부분에서 그런게 있다는걸 다 감안하고 외형을 고르는거죠 뭐. ㅋㅋㅋ

아니 직장을 서울에서 다니면 차는 필요없는건가요-ㅋㅋㅋㅋ 차로 출퇴근을 꼭 하려고하는 건 아니고...제 필요에 의해서에요. 스바라님 차 있으시잖아요- 있는분이 그러심 안되죠오오오오- 그리고 지옥철 출퇴근 좀 해보시면....혀를 내두르실지도...뭐 아끼는게 좋다라고는 하지만 그렇게 몇년 살다가는 스트레스때문에 병나서 병원값이 더 들지도 모르는 일이에요- ㅋㅋㅋ 아우 지옥철...끔찍해..요오오오 ㅠ_ㅠ
Commented by SvaraDeva at 2009/06/20 16:49
지하철 죠은데.. 예쁜아가씨들도 닥상 *_* ㅋㅋㅋ 붐빌수록 좁아지는 그녀와의 거리 *하악* 어쩐지 변태같은 ㅋㅋㅋ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2 00:45
전 오히려 여자분과 붙으면 불편해효. 왠지 변태로 오해받고싶지 않....=ㅁ=;;;(좋다기보단 좀 난감하더라구요-ㅋ)아니 아리따운분들이 참 많긴한데...사람이 너무너무 많으면...좀...비참해지는 기분이 들어요...ㅋㅋㅋ
Commented by MII at 2009/06/19 23:40
그 가격대면 -_-;;
차말고 두통 없애게 턱수술 어떻습니까?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2 00:46
오오 그것도 좋긴한데....수술은 캐피탈이니 뭐 그런게 될까요....일시불은 좀 그렇고...근데 그게 가격이 아무래도...흙..ㅠ_ㅠ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20 00:39
동글동글 4번 빼고 차들이 다 그런것 같아요-_-*ㅎㅎ
4번은 커프때 보고 반한 찬데 여기서 또 보네요!ㅋㅋㅋ

저는 요즘 씨에프에 많이 나오는 기아의 쏘울(인가?;;)를 추천애 드립니;;;ㅋㅋㅋ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2 00:47
쏘울은 좀 컨셉트카 느낌이 강해서..나름 이쁘긴한데 제 취향은 아니고- 너무 흔해서 싫어요오오 ㅋㅋㅋ 오늘 일본영화를 봤는데 1번차가 계속 나오는거에요!! 이뻐요!!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Raylene at 2009/06/20 01:54
큐브!! 큐브 큐브!!! 너무 좋아요 ㅠㅠ ㅠㅠ ㅠㅠ
너무 귀엽구요 아 ㅠㅠ ㅠㅠ

근데 확실히 외제차는 수리하거나 이런데 돈이 유난히 많이 드는 거 같더군요

아 울나라에서 좀 이쁜 차들 좀 많이 만들어줘쓰면!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2 00:48
큐브에 또 확 쏠렸다가도 다시 1번으로 기울고있어요 ㅋㅋㅋㅋ 실제 영화에서 보니까 더 이쁘더라구요 ㅋㅋㅋ
뭐 수리비나 기타등등의 에로사항은 감수해야되는 문제겠죠;;ㅋ
Commented by 레이 at 2009/06/20 12:13
보기에서만 고르라면 3--4--1--2 순서라능.

일단. 뚜껑 열고 달리는 로망이 있응께. 선택했고. 개인적으론 각진게 좋아서 4번이 좋고. 그외엔 대동소이.
돈만 있음 사고싶은 차야 많은데. 그냥 지금 내손에 있는 차로 만족해야겠지.

첨 여기서 차 구입하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정말 많이 뒤적뒤적 했는데. 결국엔 다 부질없더군. 결국엔 돈이 문제여..ㅋㅋㅋㅋ
부지런히 벌어서 참한녀석으로 하나 물어!!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2 00:49
뚜껑!! 저거 가격알아봤는데...ㅎㄷㄷㄷ;;; 17~800수준엥요 ㅠ_ㅠ 일단은 1번으로 점점 굳히기가 들어가는듯! +_+ ㅋㅋ
Commented by 레이 at 2009/06/22 05:28
1번은. 회사댕길때 근처 사무실 어떤분이 타고다녀서 자주 봤는데. 음.. 확실히 쪼끄만게 이쁘긴하더군.
벌써 굳히기 들어가는겨?? 오호- 나도 내년에 차 바꿀땐 뚜껑을 고려해볼까.....

라고 하기엔 일년에 반 이상이 눈속이고. 길은 오질라게 미끄러워서 4WD 아니면 내 의지랑 상관없이 차는 지맘대로 달릴꺼고. 영하30도 이상 떨어지면 분명 히터를 틀어놔도 얼어뒤질꺼고......ㅎㄷㄷ

여기선 어쩔 수 없이 SUV 를......ㅋㅋ
Commented at 2009/06/20 12: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2 00:50
주말 잘 쉬셨어요? 감기 좀 괜찮아졌는지 모르겠어요;;; 다 나으신거죠?? 'ㅁ'
Commented by 時雨 at 2009/06/22 23:17
약을 먹는데도 괜찮아 지지 않네요;;
오늘 병원에라도 가보려고 했었는데, 회식이... -_-
아음- 그래도 어제보단 나은듯?!
Commented by alice at 2009/06/20 12:44
................둥글둥글둥글둥글 -0-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2 00:50
앨리스도 동글동글 ㅋㅋㅋ
Commented by alice at 2009/06/22 01:00
..............떽! 땡글땡글땡글!
마지막 네모난놈은 흔해요... 난 내얼굴형이 뗑그라니 -_-동글동글한게좋심더
Commented at 2009/06/20 14: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2 00:51
금토일 정말;;;의도치않게 정신없이 보냈네요...어서 자야겠어요 내일을 위해;;ㅠ_ㅠ
그나저나 좀 조용히 있으려해도 주변의 염장이 장난아닌걸요? ㅋㅋㅋㅋ 꿋꿋하게 이겨내셔야하는겁니돠!!!! @_@ 간바레!!! ㅋㅋㅋㅋ
Commented by 애교 at 2009/06/20 15:11
여자들이 타기 좋을거같애 ㅡㅡ
쵸쵸씨한텐 안어울려요. 나한테 어울리겠음.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2 00:51
아니아니 나한테도 어울...리기보다는 난 그냥 이쁜게 좋아- ㅋㅋㅋㅋ
Commented by 거북님 at 2009/06/21 22:26
우리의 희망은 캐피탈~~~ ㅋㅋㅋㅋㅋ
질러 질러 겨울에 함께 달려~ ㅋㅋㅋㅋ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2 00:51
달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at 2009/06/25 01:45
늦었지만 취업 축하해요~ 백년 만에 와서 소식을 몰랐습니다. ^ㅅ^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7/04 15:48
감사합니다 ㅠ_ㅠ!! 누님도 어서어서;;;라기에는...아직 생각없으신거 아닌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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