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사람내음이 그립다.
솔직히 말하면 살내음도 그립다.



서로의 마음이 섞이고
서로의 몸이 섞이고

사랑이라 부르는 것
사랑이라 부르는 행동

그것들보다는 그로인해 느껴지게되는
마음의 평온 혹은 안정감이 그립다.

본능적인 욕구가 사라지고 난 후
찾아오는 편안함
체취로 인해 찾게되는 마음의 평온
그 편안한 내음을 느끼며 잠들고 싶다.

하지만 이내 곧 헤어짐이 다가올까 불안해할지도 모른다.



누군가 훅 하고 불면 넘어갈 것 같은 요즘이지만
난 그냥 너무 지치고 피곤하다.




떠나갈거면 찾아오지도 말아.

by 쵸죠비 | 2009/06/23 23:55 | 自慰 | 트랙백 | 덧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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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alonmush at 2009/06/24 00:19
에잇...유재하 아저씨잖아....

창문 열고 먼산..아니 앞집이나 봐야겠다
Commented by salonmush at 2009/06/24 00:20
젊은 목소린가..?
아무튼_ 정엽이 부른 노래가 듣고싶네...킥킥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4 08:41
아니 유재하 맞을텐데-ㅋㅋ정엽이 이노래 불렀었어? 왠지 보이스가 비슷한 것 같기도 하네- ㅋ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9/06/24 01:12
많이 굶으셨군하...
옛따 정 한뭉터기... ㅡ,.ㅡ)/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4 08:42
툭-(던져주는 정 쳐낸다) ㅋㅋㅋㅋㅋ 굶기는.....(먼산)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9/06/24 08:50
에이~ 굶은거 맞는데??
정에 굶주렸어...
하긴 언젠 배불러서 주는 정도 마다하더니...ㅡ,.ㅡㅋ

글게 있을 때 잘하라능...
연이란 쉽게 쉽게 오는 것이 아니라능...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5 0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하하하하하하
Commented by 하얀가을 at 2009/06/24 02:17
힘내세요 형님..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4 08:42
아-힘들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고마워요 ㅋ
Commented at 2009/06/24 05: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4 08:43
그건 또 다 누구래요? ㅋㅋㅋㅋ 아무일도 없는데;;;
에이 맨날 이런 포스팅하면 무슨일 있는 줄 아시네- ㅋㅋㅋ 아~~~~무일도 없어요 ㅋㅋ
Commented at 2009/06/24 08: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4 08:47
아니 뭐 여기 원래 궁상도 좀 떨고 그러는데 맞아요 ㅋㅋㅋㅋ
아니 아무일도 없다니깐- ㅋㅋㅋ 그냥 평소하던 생각들 끄적끄적 한 것 뿐이라능- ㅋㅋ

마티즈 자매품이라니!!!!!!!!!!! ㅠ_ㅠ
Commented by 최양 at 2009/06/24 08:47
그랬구나....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4 11:20
난 너무도 잘 지내고있음 ㅇㅇ. ㅋㅋㅋ
Commented by 최양 at 2009/06/24 11:21
그럼 다행이에요!! ㅎㅎ

웃으믄서 방끗!!!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5 01:28
깎웅 ㅋ
Commented by 최양 at 2009/06/25 09:59
힝ㄴ ㅑ .. 에 이어.. ㄲ ㅏ꿍에 물들어 가고 이ㅉ ㅕ . ㅋㅋㅋㅋ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9/06/24 08:51
님하가 나라면 믿겠냐능???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4 11:20
네에~ 'ㅇ')/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거북님 at 2009/06/24 10:04
캐피탈로 마치를 지르면 모든게 조하질꺼얔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4 11:20
젝일....유_유
Commented by 최양 at 2009/06/24 11:21
거북님 ㄲ ㅏ 꿍!! ^^
Commented by 거북님 at 2009/06/24 22:06
최양님 오늘도 변함없이 까꿍~~~ ㅋㅋㅋ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5 01:28
자알~논다...
Commented by 최양 at 2009/06/25 09:59
어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알~ 논다 ~ 이거 ...

춉님 면담하고 싶은 말투네?ㅋㅋㅋㅋ
딱 이리옵니다.
내가 갑니까?
아.. .안그래도 갑니다.

야식 한아름.ㅋㅋㅋㅋ
Commented by 분홍북극곰 at 2009/06/24 17:46
나도 살짜쿵 ctrl+A..........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4 18:02
그런거 하지마삼 @ㅁ@!!!!!!!!!!!!ㅋㅋㅋㅋ
Commented by alice at 2009/06/24 18:02
...............사람살내음.. 음음.. -_-애기살내음맡다가 변태소리듣는 1인
음음 거북님.. 최고 [..] 제가 하고픈말을 꼭 집어말하셨어여!
.....음음 여기 정 100그램 좀 드릴게염[...]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4 18:03
별게 다 변태?ㅋㅋㅋ 아마 그거가지고 변태라고하는 사람은 더 이상한 취향을 가지고있을것으로 추정됨 ㅋㅋ
Commented by alice at 2009/06/24 18:20
킁킁킁킁킁킁킁킁[....]
조카는 그래서 내품에 앵길때마다울지요
"엄마 이모가 변태야 "하는 듯한 저울음소리 아힛 좋긴개뿌우우우울[....]
Commented by 거북님 at 2009/06/24 22:06
100그램으론 부족합니다!
1근 채워 주세효!!! ㅋㅋㅋㅋ
Commented by alice at 2009/06/24 22:23
어헣어헣헣.. ...
죠비아저씬 거북아찌의 애정과 캐피탈님의 애정이면 충분하옵니다.
즈는 덤핑 [...]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6/25 01:29
아놔 다 불량품이잖아 ㅋㅋㅋㅋ
Commented by 레이 at 2009/06/25 07:23
정말 아직 덜 굶주렸군하- 불량품 운운하는걸 보니.ㅋㅋ
Commented by alice at 2009/06/25 09:45
여고생의 정은 귀중한건데 불량품취급하니 도로 뺏겠333333.
거북아저씨 캐피탈의 애정이면 추우우웅분할거라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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