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일기

090628










G군이 새로 차를 뽑는다고해서 나도나도 구경갈래-하고는 쫄래쫄래 따라가서 뉴에쎔을 구경.
오오 역시...실물을 보니 좀 괜찮네.





그리고는 오늘 닭이 땡겨서 그냥 바로 신포동으로 고고.
(하나또님의 통닭수애 포스팅이 영향이 컸음...-ㅁ-)


야채닭강정이 그렇게 괜찮다길래 먹어보려했으나 우찌된게 갈때마다 문이 닫혀있더라는..

가운데 먹지마...가 아주 잘보임.






































자 나왔습니다. +_+

여긴 포장줄이 엄청 길어서...차라리 그냥 먹고가는게 더 빨라요.
조금 먹다가 포장하면 되니까- 맛도보고 오래 안기다리고- 일석2조 ㅋ












잘못거들면 쓰러지니까 조심.















아아 배불러.
근처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테카웃하고는...
바로 옆이 월미도인데 그냥가기 뭐해서 한바퀴 슝.









허니문카?도 새로 만들고있네요...
근데 왜 이름이 허니문카일까요......=_=?

아 대관람차인가...
저 안에서 뭘하면 잼있을까...-_-

























야야야 누가 이거 모노레일 컬러 정했냐 도대체...센스하고는...-_-













저녁 마트 좀 갔다가...맥주한병 사왔는데...
난 그저 아사히 생맥주가 생각이 났을뿐.


















먹고남은 닭강정에 병맥을 마셨는데...
아니 이게 꼴에 또 병이라고...병맛.


생맥과 병맥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더냐.

















안돼 이걸로는 성이 안차.















비빔면을 또....




아아...이걸로도...

하고서는 밥한공기 더 먹었다는....

내 배속엔 거지가 들었나,

그런데 왜 살은 안찌고 배만나오냐...-_-













빨리 샤워하고 자야지...또 월요일이구나.





by 쵸죠비 | 2009/06/29 00:44 | 세상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4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